리팜핀은 체액을 주황색으로 물들이는데 이는 정상 반응입니다. 이소니아지드는 말초신경염을 일으켜 손발이 저릴 수 있어 비타민 B6를 함께 투여하기도 합니다.
에탐부톨은 시신경염으로 시력 저하와 색각 이상을 일으키므로 나타나면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피라진아미드는 고요산혈증과 관절통을 일으키며, 네 약제 모두 간독성에 주의합니다.
주황색 소변은 놀랄 일이 아니지만 시력 변화와 황달, 심한 피로, 지속되는 오심은 즉시 알려야 하는 신호입니다. 두 가지를 구분해서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