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기에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으로 감기처럼 보이지만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경해기에는 짧고 빠른 기침이 연달아 나온 뒤 숨을 들이쉬며 높은 소리인 흡기성 천명이 나고 구토가 뒤따릅니다.
회복기에는 기침 발작이 서서히 줄지만 기침 자체는 수 주에서 수개월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방은 DTaP 접종으로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합니다.
영아는 전형적인 천명 없이 무호흡과 청색증만 나타날 수 있어 위험합니다. 그래서 임신부와 신생아를 돌보는 가족의 Tdap 접종을 권장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