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기에는 발열과 기침, 콧물, 결막염이 나타나고 어금니 맞은편 볼 점막에 코플릭 반점이 보입니다. 이 시기가 전염력이 가장 강한 때입니다.
발진기에는 귀 뒤에서 시작하여 얼굴과 몸통, 사지로 퍼지는 홍반성 구진이 나타나고 열이 더 오릅니다. 회복기에는 나타난 순서대로 사라지며 색소침착과 미세한 낙설을 남깁니다.
합병증으로 중이염과 폐렴, 뇌염이 있으며 영유아에서 위험합니다. 예방은 MMR 접종으로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만 4세에서 6세에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