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과 입을 잇는 경로로 전파됩니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고 일부만 발열과 인후통 등 가벼운 증상을 보입니다.
그러나 아주 일부에서 바이러스가 척수 전각세포를 침범하여 비대칭성 이완성 마비를 일으키고 후유증이 영구히 남을 수 있습니다.
발병률은 낮지만 특이 치료제가 없고 후유증이 남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주사용 사백신인 IPV를 사용하며 생후 2개월과 4개월, 6개월, 만 4세에서 6세에 접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