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에는 계단식으로 오르는 고열과 두통, 권태감이 나타나고 열에 비해 맥박이 느린 상대적 서맥이 관찰됩니다. 2주에는 고열이 이어지며 복부에 장미진과 비장 비대, 변비 또는 설사가 나타납니다.
3주 전후에는 장의 궤양으로 장출혈과 장천공 위험이 가장 커집니다. 진단은 혈액과 대변 배양으로 하고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와 수분 전해질 보충입니다.
회복 후에도 담낭에 균이 남아 오래 배출하는 만성보균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조리 종사자가 만성보균자이면 집단 발병의 원인이 되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