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의는 진단명과 관계없이 모든 환자에게 적용합니다. 혈액과 체액, 분비물, 손상된 피부와 점막을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손위생과 개인보호구 착용을 기본으로 합니다.
개인보호구는 착용할 때 가운, 마스크, 고글, 장갑의 순서로, 벗을 때 장갑, 고글, 가운, 마스크의 순서로 다룹니다. 벗을 때 오염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특히 주의합니다.
격리는 환자의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환자가 거부하면 이유를 확인하고 설명한 뒤 담당 의료인에게 보고하여 함께 해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