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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국가가 비용을 지원하는 필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이 아닌 것은?

해설
필수예방접종 대상에는 결핵,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일본뇌염,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A형간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 말라리아는 예방백신이 없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필수예방접종 목록은 실무에서 자주 확인하게 되는 내용이며 목록에 없는 것을 고르는 형태로 자주 나옵니다.

필수예방접종의 범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수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상 감염병에는 결핵,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인플루엔자,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포함됩니다. 지정 의료기관에서 비용 부담 없이 접종할 수 있고 접종 기록은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됩니다.

말라리아 관리
말라리아는 원충에 의한 질환으로 널리 사용할 만한 예방백신이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휴전선 인근에서 삼일열말라리아가 발생하며 예방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유행 지역을 방문하면 예방약을 복용하고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의 말라리아만 상용화된 예방백신이 없어 국가예방접종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 백신이 존재하여 국가가 비용을 지원하는 질환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결핵: BCG로 예방하는 필수예방접종 대상입니다.
- 2. B형간염: 출생 직후부터 접종하는 필수예방접종 대상입니다.
- 3. 홍역: MMR에 포함된 필수예방접종 대상입니다.
- 5. 일본뇌염: 생후 12개월 이후에 접종하는 필수예방접종 대상입니다.

연관 개념
표준 예방접종 일정과 함께 묻는 문제가 많습니다. BCG는 생후 4주 이내, B형간염은 0개월과 1개월, 6개월, MMR은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과 만 4세에서 6세에 접종합니다. 백신이 없는 감염병으로 말라리아와 C형간염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필수예방접종의 범위백신이 있어야 접종할 수 있다

필수예방접종 대상에는 결핵(BCG), B형간염,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DTaP),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 풍진(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인플루엔자, 로타바이러스가 있습니다.

말라리아상용화된 예방백신이 없습니다. 대신 모기 물림 예방과 위험 지역 방문 시 예방약 복용, 조기 진단과 치료로 관리합니다.

주의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기록은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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