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급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잘 옮겨 격리가 필요합니다. 호흡기 감염병과 소화기 감염병이 많고 결핵, 홍역, 콜레라, 장티푸스, 수두가 대표적입니다.
제3급은 매개체를 통해 옮거나 사람 간 직접 전파가 드문 것이 많아 격리보다 발생 감시와 매개체 관리가 중심입니다. 말라리아,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이 여기에 속합니다.
두 등급 모두 신고 기한은 24시간 이내로 같습니다. 기한이 아니라 격리가 중심인지 감시가 중심인지로 구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