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 가장 먼저 접종해야 하는 예방접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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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신생아에게 가장 먼저 접종해야 하는 예방접종은?

해설
B형간염 백신은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1차 접종을 시행한다. 산모가 B형간염 보유자인 경우 수직감염을 막기 위해 면역글로불린도 함께 투여한다. BCG는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예방접종 일정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접종을 묻는 문제는 자주 출제됩니다.

B형간염을 가장 먼저 접종하는 이유
B형간염은 분만 과정에서 산모의 혈액과 체액을 통해 신생아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성인이 감염되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신생아기에 감염되면 대다수가 만성 보유자가 되어 훗날 간경변과 간암의 위험을 안게 됩니다. 따라서 노출된 직후에 면역을 형성시켜야 하며,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1차 접종을 시행합니다. 산모가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인 경우에는 백신과 함께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을 다른 부위에 투여합니다.

이후의 일정
BCG는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합니다. DTaP와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2개월에 시작하여 4개월과 6개월에 이어집니다. MMR과 수두는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일본뇌염과 A형간염은 생후 12개월 이후에 시작합니다.

정답 근거
표준 일정에서 가장 이른 시점에 놓인 접종은 출생 후 12시간 이내의 B형간염 1차입니다. 보기에 함께 나온 BCG보다도 앞선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BCG: 생후 4주 이내로 B형간염보다 늦습니다.
- 2. DTaP: 생후 2개월에 1차 접종을 시작합니다.
- 4. MMR: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에 1차 접종합니다.
- 5. 일본뇌염: 생후 12개월 이후에 접종을 시작합니다.

연관 개념
B형간염은 0개월, 1개월, 6개월의 세 차례로 기초 접종을 마칩니다. 주산기감염 예방사업과 수직감염 개념, 그리고 모체이행항체 때문에 늦게 접종하는 MMR과 대비하여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출생 직후의 예방접종B형간염이 가장 먼저

B형간염 1차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접종하고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를 마칩니다. 산모가 표면항원 양성이면 면역글로불린을 다른 부위에 함께 투여합니다.

BCG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는 결핵 예방 생백신으로 왼쪽 팔 삼각근피내주사합니다. 이후 DTaP와 폴리오는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합니다.

주의

B형간염을 가장 먼저 하는 이유는 분만 과정의 수직감염을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생아가 감염되면 만성 보유자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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