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은 내 몸이 항체를 만든다, 수동은 남이 만든 항체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자연은 저절로, 인공은 의도적으로 얻었다는 뜻입니다. 두 축을 곱하면 네 가지가 나옵니다.
자연 능동은 병을 앓고 난 뒤, 인공 능동은 예방접종, 자연 수동은 태반과 모유, 인공 수동은 항독소와 감마글로불린 주사입니다. 홍역을 앓고 나서 생긴 면역은 첫 번째에 해당합니다.
능동면역은 형성에 시간이 걸리지만 오래 갑니다. 수동면역은 즉시 효과가 있지만 짧게 갑니다. 그래서 응급 상황에는 수동면역을 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