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기는 병원체의 침입부터 첫 증상까지입니다. 전염기는 병원체를 배출하는 기간으로, 잠복기와 겹칠 수도 있고 회복 후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최대 잠복기는 접촉자 관찰 기간과 검역 감시 기간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검역법은 콜레라 5일, 페스트와 황열 6일로 정하고 있으며, 그 기간이 지나도 증상이 없으면 감염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잠복기 동안 이미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을 잠복기보균자라고 합니다. 홍역,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이 그렇고, 그래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미 주변에 퍼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