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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공기전파(비말핵 전파)로 감염되어 음압 격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옳게 묶인 것은?

해설
결핵, 홍역, 수두는 비말핵이 공기 중에 오래 떠 있어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전파되므로 공기주의가 필요하며 음압 격리실을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격리 방법은 전파 경로에 따라 결정되므로 두 가지를 연결하여 정리해야 합니다.

공기전파와 음압 격리
기침이나 재채기로 나온 비말은 대개 무거워 1미터에서 2미터 안에서 바닥에 떨어집니다. 그런데 비말의 수분이 증발하면 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비말핵이 되어 공기 중에 오래 떠 있고 공기 흐름을 따라 멀리까지 이동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전파되는 질환에는 공기주의를 적용합니다. 음압 격리실은 실내 기압을 복도보다 낮게 유지하여 병실 안의 공기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게 하고 배기는 헤파 필터를 거쳐 배출되도록 만든 시설이며 의료진은 N95 이상의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정답 근거
공기주의가 필요한 대표 질환으로 결핵과 홍역, 수두가 함께 제시된 보기는 4번뿐입니다.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비말핵을 통해 옮겨지는 질환인지가 다른 보기와 갈리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장티푸스, 콜레라: 대변과 경구 경로로 옮겨져 접촉주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 2. 매독, 임질: 성접촉으로 옮겨지며 공기전파와 관련이 없습니다.
- 3. 말라리아, 일본뇌염: 모기가 매개하며 사람 사이의 전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5. 파상풍, 보툴리누스중독증: 세균과 독소에 의한 질환으로 사람 사이 전파가 없습니다.

연관 개념
비말주의는 인플루엔자와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막구균성 수막염에 적용하며 거리 유지와 수술용 마스크로 관리합니다. 접촉주의는 다제내성균 감염과 장관감염병, 옴에 적용하며 장갑과 가운을 착용합니다. 표준주의는 모든 환자에게 기본으로 적용하고 그 위에 경로별 주의를 더한다는 원칙도 함께 외웁니다.

임상 시나리오

전파 경로별 격리 방법공기, 비말, 접촉

공기주의결핵, 홍역, 수두에 적용하며 음압 격리실N95 마스크가 필요합니다. 비말핵이 공기 중에 오래 떠 있어 멀리까지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비말주의인플루엔자,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막구균성 수막염에 적용하며 거리 유지와 수술용 마스크로 관리합니다. 접촉주의다제내성균, 장관감염병, 옴에 적용하며 장갑과 가운을 착용합니다.

주의

표준주의는 모든 환자에게 기본으로 적용하고 그 위에 경로별 주의를 더합니다. 공기주의 세 가지는 결핵, 홍역, 수두로 묶어 외웁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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