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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증상이 모두 사라진 뒤에도 병원체를 계속 배출하는 사람을 무엇이라 하는가?

해설
회복기보균자는 임상 증상이 회복된 뒤에도 병원체를 계속 배출하는 사람이다. 본인은 다 나았다고 여겨 활동을 재개하므로 감염 관리에서 특히 중요하다.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에서 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보균자의 유형은 증상과 배출 시기의 관계로 구분하며 대표 질환과 함께 정리하면 확실해집니다.

보균자의 네 가지 유형
잠복기보균자는 감염된 뒤 증상이 나타나기 전 기간에 이미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으로 홍역과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이 대표적입니다. 회복기보균자는 임상 증상이 모두 사라진 뒤에도 계속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으로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에서 흔합니다. 건강보균자는 감염되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증상이 없는 채로 배출하는 사람으로 폴리오와 B형간염, 일본뇌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만성보균자는 3개월 이상 장기간 배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정답 근거
문제의 조건은 증상이 모두 사라진 뒤라는 시점입니다. 증상 소실 이후에도 배출이 이어진다는 시점 조건이 회복기보균자를 다른 유형과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건강보균자: 처음부터 끝까지 증상이 없는 채로 배출하는 경우입니다.
- 2. 잠복기보균자: 증상이 나타나기 전 잠복기에 배출하는 경우입니다.
- 3. 만성보균자: 배출 기간이 3개월 이상 이어지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 4. 불현성 감염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감염 상태를 뜻하는 다른 개념입니다.

연관 개념
보균자는 증상이 없어 진료나 격리로 이어지지 않으므로 환자보다 관리가 어렵습니다. 특히 건강보균자는 본인도 감염 사실을 모르므로 관리상 가장 중요한 대상으로 꼽힙니다. 조리 종사자와 보육 종사자의 정기 검진, 집단 발생 시 접촉자 검사가 이런 이유에서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균자의 종류언제 배출하는가로 구분한다

잠복기보균자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배출하며 홍역과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이 대표적입니다. 회복기보균자는 증상이 사라진 뒤에도 배출하며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에서 흔합니다.

건강보균자증상이 전혀 없이 배출하며 폴리오와 B형간염, 일본뇌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만성보균자3개월 이상 장기간 배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주의

관리상 가장 어려운 것은 건강보균자입니다. 본인도 주변도 감염 사실을 모르므로 정기 검진과 접촉자 검사로 찾아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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