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병원체, 병원소, 병원소로부터의 탈출, 전파, 새로운 숙주로의 침입, 숙주의 감수성입니다. 병원체가 움직이는 경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순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병원체가 있어도 살 곳인 병원소가 없으면, 병원소에 있어도 빠져나오지 못하면, 나와도 전달되지 않으면 감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숙주에게 면역이 있으면 침입해도 발병하지 않습니다.
감염병 관리의 모든 활동은 이 여섯 고리 중 하나를 끊는 것입니다. 격리는 탈출과 전파를, 손씻기와 소독은 전파를, 예방접종은 감수성을 겨냥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