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서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보건간호 인력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보건간호학 개요 500제 문제집 보기
보건 간호의 이해
문제

지역사회에서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보건간호 인력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해설
감염병 발생을 확인하면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고, 환자 격리와 접촉자 파악 등 전파 차단 조치를 시작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보건간호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보건간호학 개요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감염병 대응에서는 무엇을 먼저 하느냐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우선순위 판단을 묻는 문제입니다.

감염병 발생 시의 초기 대응
첫째, 신고입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또는 의료기관의 장이 감염병 환자를 진단하거나 그 사체를 검안한 경우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신고는 감염병의 급별에 따라 즉시 또는 정해진 기한 안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신고가 있어야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 같은 공적 대응이 시작됩니다.

둘째, 전파 차단입니다. 환자를 격리하고 표준주의와 전파 경로별 주의를 적용하며, 접촉자를 파악합니다.

셋째, 이후 보건소의 역학조사에 협조하고 접촉자에 대한 예방접종이나 예방적 투약, 능동감시를 지원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신고와 전파 차단이라는 두 가지 최우선 조치를 담고 있으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 1. 항생제 투여: 처방 없이 투여할 수 없으며, 원인 병원체가 확인되기 전 임의 투약은 위험합니다.
- 3. 언론에 알림: 공식 발표는 보건 당국의 몫이며, 개인이 알리면 환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혼란을 부릅니다.
- 4. 가족 전원 입원: 접촉자 관리는 감염병 종류와 위험도에 따라 정해지며 일률적 입원은 근거가 없습니다.
- 5. 직장에 통보하여 해고 요청: 명백한 인권 침해이며 비밀 누설에도 해당합니다.

연관 개념
감염병 환자에 대한 차별과 정보 누설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환자의 인권 보호는 방역만큼 중요한 원칙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 순서신고 먼저, 그다음 전파 차단

신고: 감염병 환자를 진단하거나 사체를 검안한 경우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합니다. 신고가 있어야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 같은 공적 대응이 시작됩니다.

전파 차단: 환자 격리, 표준주의와 전파 경로별 주의 적용, 접촉자 파악. 이후 역학조사 협조, 접촉자 예방접종·예방적 투약·능동감시를 지원합니다.

주의

감염병 환자에 대한 차별과 정보 누설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인권 보호는 방역만큼 중요한 원칙입니다.

핵심 개념

보건간호학 개요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