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강화는 주민이 자신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결정과 행동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되는 과정입니다. 문제 인식 → 자원 발굴 → 실행 → 평가까지 주민이 주도합니다.
보건 인력은 주도자가 아니라 촉진자입니다.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여건을 마련해 주는 데 그칩니다.
지식을 많이 전달했다고 역량이 강화된 것은 아닙니다. 판단 기준은 결정과 실행의 주체가 누구인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