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자는 대상자가 권리를 모르거나 스스로 주장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신 목소리를 내는 역할입니다.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돕거나, 산업재해 신고를 두려워하는 근로자에게 제도를 안내하는 것이 예입니다.
핵심 원칙은 대상자의 자율성 존중입니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그 결정이 존중받도록 옆에서 지지합니다.
대상자의 의사를 대신 '결정'하면 자율성 침해입니다. 대변은 결정 대행이 아니라 권리 실현의 지원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