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라론드 보고서는 건강결정요인을 생물학적(유전) 요인, 환경 요인, 생활습관, 보건의료체계 네 가지로 나누었습니다.
이 중 생활습관의 영향이 가장 크고 보건의료체계의 기여도는 예상보다 작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병원을 늘리는 것보다 금연·절주·운동·영양 개선이 더 효과적이라는 건강증진 정책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보건의료체계'나 '의료 기술'을 가장 큰 요인으로 고르면 라론드 보고서의 핵심 결론과 정반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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