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알마아타 선언에서 채택된 일차보건의료의 필수 요소는 접근성(Accessible), 수용가능성(Acceptable), 주민참여(Active participation), 지불부담능력(Affordable) 네 가지입니다.
일차보건의료는 첨단 장비나 고도의 전문성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자원과 인력으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접근입니다. 우리나라의 보건진료소 제도가 대표적인 적용 사례입니다.
'전문성', '최신 의료기술', '고급 장비' 같은 보기는 일차보건의료의 정신과 정반대입니다. 보이면 바로 오답으로 거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