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물리요법 중 적외선 조사를 보조할 때 주의할 점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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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한방
문제

한방 물리요법 중 적외선 조사를 보조할 때 주의할 점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적정 거리와 시간을 지키고 감각 저하 부위는 특히 주의하며, 피부 발적과 통증을 관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한방 간호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적외선 조사는 한방 의료기관에서 침이나 부항과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물리요법입니다. 열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뜸과 원리가 같고, 따라서 간호조무사가 주의해야 할 지점도 화상 예방으로 똑같이 모입니다.

적외선 조사 보조에서 지켜야 할 것
첫째, 처방과 기관 지침에 정해진 조사 거리와 시간을 지킵니다. 거리를 가깝게 하거나 시간을 늘린다고 효과가 커지지 않으며 화상 위험만 커집니다. 둘째, 조사 부위를 노출시키고 금속 장신구와 파스, 연고를 제거합니다. 셋째, 눈에 직접 조사하지 않고, 얼굴 쪽을 향할 때는 눈을 가려 보호합니다. 넷째, 조사 중 자주 들러 피부 발적과 통증, 어지럼을 확인하고 호출 벨을 손 닿는 곳에 둡니다. 다섯째, 끝난 뒤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수분 섭취를 권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은 정해진 거리와 시간을 지키고 화상 여부를 관찰한다는 두 가지 핵심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거리와 시간의 준수, 그리고 관찰이 함께 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시간은 길수록 좋다: 노출 시간이 길어질수록 화상 위험이 커지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 2. 가까울수록 좋다: 거리가 가까울수록 열이 강해져 화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 4. 감각이 없는 부위에 집중 조사한다: 뜨거움을 호소하지 못하는 부위여서 가장 위험합니다.
- 5. 눈에 직접 조사한다: 각막과 수정체를 손상시킬 수 있어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연관 개념
감각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 마비 부위, 의식이 흐린 대상자는 뜸과 온찜질에서도 같은 이유로 주의합니다. 급성 염증기나 출혈이 있는 부위, 감각 소실 부위는 온열요법의 공통 금기로 묶어서 기억하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적외선 조사 보조 요령정해진 거리와 시간, 그리고 관찰

준비는 조사 부위 노출, 금속 장신구 제거, 파스와 연고 제거, 눈 보호입니다. 처방과 기관 지침에 정해진 거리와 시간을 그대로 지키고, 임의로 가까이 대거나 시간을 늘리지 않습니다.

조사 중에는 자주 들러 확인합니다. 볼 것은 피부 발적, 통증이나 따가움, 어지럼과 발한입니다. 호출 벨을 손 닿는 곳에 두고, 뜨겁다고 하면 즉시 중단하고 피부를 확인한 뒤 보고합니다.

주의

감각이 떨어진 부위에는 조사하지 않습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마비 부위, 의식이 흐린 대상자가 해당합니다. 급성 염증기출혈 부위도 온열요법의 공통 금기이므로 시술 전 확인해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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