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두 축은 복용 중인 모든 약 알리기와 복용 간격 두기입니다. 알릴 대상에는 처방약,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다른 한약이 모두 들어갑니다. 간격은 대개 1시간에서 2시간을 두게 합니다.
임의 중단과 임의 증감은 금지입니다. 특히 혈압약, 당뇨약, 항응고제, 갑상샘약처럼 끊었을 때 위험이 큰 약이 그렇습니다. 속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스스로 조절하지 말고 먼저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간호조무사의 역할은 확인하고 보고하는 것까지입니다. 어떤 약을 끊거나 줄이라고 지도하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납니다. 여러 곳에서 약을 받는 노인 대상자는 약봉지를 모두 가져오게 해 목록을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