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혈 부항을 보조한 뒤 사용한 사혈침과 부항컵의 처리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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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한방
문제

사혈 부항을 보조한 뒤 사용한 사혈침과 부항컵의 처리로 옳은 것은?

해설
혈액이 묻은 사혈침은 손상성폐기물 전용 용기에 폐기하고, 부항컵은 세척 후 소독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한방 간호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사혈 부항을 보조한 뒤의 뒤처리는 감염관리와 법적 의무가 함께 걸린 영역입니다. 혈액이 묻은 기구를 어떻게 나누어 처리하는지가 시험에 그대로 나오며, 실제 의료기관 점검에서도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사혈침과 부항컵의 처리 원칙
첫째, 사혈침은 찔릴 위험이 있는 손상성폐기물입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에서 정한 손상성폐기물에는 주사바늘, 봉합바늘, 수술용 칼날과 함께 한방침이 포함되며, 뚫리지 않는 합성수지류 상자형 전용 용기에 넣고 도형 색상은 노란색으로 표시합니다. 둘째, 사용한 침은 절대로 뚜껑을 다시 씌우거나 손으로 구부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버립니다. 셋째, 부항컵은 일회용이 아니라면 혈액을 씻어 내는 세척 과정을 거친 뒤 소독합니다. 넷째, 혈액이 묻은 솜과 거즈는 일반의료폐기물 용기에 버립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은 사혈침은 손상성폐기물로 폐기하고 부항컵은 세척 후 소독한다는 두 가지 원칙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피부를 뚫은 기구는 폐기, 피부에 닿기만 한 기구는 세척과 소독이라는 구분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환자에게 가져가도록 준다: 혈액이 묻은 의료폐기물을 외부로 반출하는 것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 3. 알코올 솜으로 닦아 다시 사용한다: 일회용 사혈침의 재사용은 혈액 매개 감염을 옮기는 행위입니다.
- 4. 물로 헹궈 말린 뒤 다시 사용한다: 세척만으로는 소독도 멸균도 되지 않습니다.
- 5. 일반 쓰레기통에 함께 버린다: 손상성폐기물을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수거자가 찔릴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손상성폐기물 전용 용기는 보관 기간과 표시 사항이 정해져 있고, 용기가 가득 차기 전에 밀폐해 배출합니다. 자상 사고가 나면 즉시 흐르는 물로 씻고 보고해 감염 관리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사혈 후 기구 처리뚫은 것은 폐기, 닿은 것은 세척 후 소독

사혈침손상성폐기물입니다. 법령상 손상성폐기물에는 주사바늘, 봉합바늘, 수술용 칼날, 한방침이 포함되며 뚫리지 않는 상자형 전용 용기에 넣고 노란색 도형으로 표시합니다.

부항컵은 일회용이 아니라면 혈액 세척소독합니다. 세척과 소독은 별개 과정이라 물로 헹구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혈액이 묻은 솜과 거즈는 일반의료폐기물 용기에 버립니다.

주의

사용한 침은 뚜껑을 다시 씌우거나 손으로 구부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용기에 넣습니다. 찔렸다면 흐르는 물로 씻고 즉시 보고해 감염 관리 절차를 밟습니다. 용기는 가득 차기 전에 밀폐해 배출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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