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순서는 즉시 뜸 제거, 피부 상태 확인, 한의사에게 보고, 기록입니다. 열원을 없애는 것이 가장 먼저이며, 확인과 보고는 그다음입니다. 참으라고 하거나 시간을 연장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안 됩니다.
피부를 볼 때는 발적만 있는지, 물집이 잡혔는지, 색이 하얗게 변했는지를 구분합니다. 물집이나 색 변화는 깊은 화상 신호입니다. 시원한 물로 식히되 얼음을 직접 대지 않고 물집은 터뜨리지 않습니다.
뜸에 물을 붓는 진화는 금물입니다. 뜨거운 재가 튀어 2차 화상을 만듭니다. 뜸은 집게로 들어 올려 불연성 용기에 옮기고, 제거 뒤 주변에 남은 불씨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