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와 주의 대상은 크게 다섯입니다. 감각 저하(당뇨병성 신경병증, 마비 부위, 의식 저하), 피부 상처와 염증 부위, 발열과 급성 염증, 임신부의 복부와 허리엉치, 피부가 얇아진 노인입니다.
반대로 냉증, 만성 요통, 퇴행성 관절 통증, 만성 소화불량처럼 몸을 덥혀 도움이 되는 상태는 뜸의 흔한 적응 대상입니다. 시험에서는 이 둘을 섞어 놓고 고르게 하므로 감각과 상처 두 단어를 기준으로 갈라내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감각도 떨어지고 혈액순환도 나빠 작은 화상이 잘 낫지 않고 궤양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시술 여부는 한의사가 판단하며 간호조무사는 위험 요인을 확인해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