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전에는 부위의 상처와 발적, 감각 저하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술 중에는 열감을 자주 묻고 표정과 몸의 움직임을 봅니다. 직접구는 피부에 쑥이 닿아 위험이 크고, 간접구는 생강이나 마늘, 소금을 받쳐 열을 완충합니다.
가벼운 발적까지는 흔한 반응이지만 물집이 잡히면 화상입니다. 즉시 뜸을 제거하고 시원한 물로 식힌 뒤 물집은 터뜨리지 않고 덮어 보호하며 한의사에게 보고합니다.
감각이 떨어진 부위는 뜨거움을 못 느껴 깊은 화상을 입습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마비 부위, 의식이 흐린 대상자는 환자의 호소에만 의지하지 말고 관찰자가 직접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