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침 후 간호조무사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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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한방
문제

발침 후 간호조무사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침을 몸에 남기지 않도록 자침한 개수와 뽑은 개수를 대조하고 출혈·통증·이상 감각을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한방 간호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발침은 침 시술의 마지막 단계이면서 사고가 가장 많이 보고되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간호조무사는 한의사가 침을 뽑는 과정을 보조하면서 몸에 침이 남지 않았는지, 자침 부위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고 기록해야 합니다.

발침 보조와 확인 절차
첫째,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자침한 침의 개수를 기록해 둡니다. 둘째, 발침이 끝나면 뽑은 침의 개수를 세어 자침 개수와 하나씩 대조합니다. 셋째, 개수가 맞지 않으면 즉시 한의사에게 알리고 환자의 체위를 바꾸지 않은 채 시술 부위와 침구, 바닥까지 확인합니다. 넷째, 자침 부위마다 출혈, 통증, 저림 같은 이상 감각, 부기가 있는지 살핍니다. 다섯째, 사용한 침은 그 자리에서 손상성폐기물 전용 용기에 버립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은 잔침 여부를 가리는 개수 대조와 부작용 확인을 함께 담고 있어 발침 후 필수 확인 사항과 일치합니다. 몸에 침이 남는 잔침 사고를 막는 것이 발침 후 확인의 가장 큰 목적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침의 제조사와 상표: 재고와 구매 관리 항목일 뿐 환자 안전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2. 다음 진료 예약일과 시간: 접수와 안내 업무이며 발침 직후에 반드시 확인할 사항이 아닙니다.
- 3. 시술 전후에 잰 체중: 침 시술의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측정입니다.
- 5. 혈액형과 수혈 경력: 수혈이 필요한 상황에서 확인할 정보로 침 시술과는 무관합니다.

연관 개념
개수를 대조하는 원리는 수술실에서 거즈와 기구 수를 세는 것과 같습니다. 확인한 내용은 시술 부위, 침 개수, 이상 반응 유무와 함께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한의사에게 보고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발침 후 확인 체크리스트잔침을 막는 개수 대조가 첫 번째 임무

발침 직후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자침 개수와 뽑은 개수 대조, 둘째 자침 부위 출혈과 통증 확인, 셋째 저림이나 이상 감각 확인, 넷째 사용한 침을 손상성폐기물 용기에 폐기, 다섯째 기록과 보고입니다.

개수가 맞지 않으면 환자의 체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시술 부위, 옷 주름, 침구와 바닥을 살피고 즉시 한의사에게 보고합니다. 임의로 환자를 일으키면 남은 침이 더 깊이 들어가거나 어디로 떨어졌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주의

머리카락 속, 귀 주변, 옷에 가려진 부위는 침이 숨기 쉬운 자리입니다. 가린 부위를 걷어 내고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하며, 개수가 맞다는 말만 믿고 확인을 생략하면 안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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