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전 확인은 세 가지입니다. 공복 여부, 수면과 피로 정도, 첫 시술인지를 묻고 기록합니다. 공복이면 시술 전 가벼운 요기를 하도록 안내하고, 긴장이 심하거나 처음 침을 맞는 대상자는 앉은 자세 대신 누운 자세로 시술받게 합니다.
시술 중 어지럼, 창백, 식은땀, 오심이 보이면 훈침을 의심합니다. 조치 순서는 즉시 발침, 바로 눕히고 다리 올리기, 보온과 조용한 환경, 한의사에게 보고입니다. 회복될 때까지 곁을 지키고 활력징후를 확인합니다.
회복되었다고 바로 일으켜 세우지 않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으로 다시 쓰러질 수 있으므로 누운 자세에서 앉은 자세로, 다시 선 자세로 단계적으로 일으키고 발생 경위를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