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침은 어지럼, 오심, 창백, 식은땀, 두근거림, 사지 냉감으로 나타나는 실신성 반응입니다. 공복, 과로, 긴장, 첫 시술 상태에서 특히 잘 생깁니다.
침 자체의 문제는 국소로 나타납니다. 만침은 휘어진 침, 절침은 부러져 남은 침, 체침은 빠지지 않는 침, 혈종은 발침 뒤 피가 고여 붓는 것입니다.
예방이 우선입니다. 공복 상태를 피하고 첫 시술 환자는 누운 자세에서 시행하도록 준비하며 시술 전 컨디션을 확인해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