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팔신경얼기는 뿌리에서 몸통, 분할, 다발, 종말가지 순서로 재배열되므로 손상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 위몸통 손상(Erb 마비)은 C5~C6 지배 영역인 어깨 벌림과 팔꿈치 굽힘 약화를, 아래몸통 손상(Klumpke 마비)은 C8~T1 지배 영역인 손 내재근과 손가락 굽힘 약화를 보인다.
작업치료 평가 시 상지 근력, 감각, 일상생활동작 수행을 C5~T1 신경뿌리와 종말가지 지배 영역에 맞추어 확인한다. 경미한 손상은 급성 통증, 저림, 무감각을 일으키고, 심한 손상은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 근력 약화나 팔 기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팔신경얼기손상 환자의 감각·운동 결손을 단일 신경뿌리로만 판단하지 말고, 얼기 내 재조합 경로를 고려해 다발 또는 몸통 수준의 손상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