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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편측무시는 우반구 손상 후 최대 80%까지 발생하며, 하두정엽과 상측두회를 포함한 주의 네트워크 손상과 관련됩니다. 일상생활 관찰에서 식사 시 한쪽 음식만 남기거나, 세면 시 한쪽 얼굴만 씻거나, 한쪽에서 부르면 반응이 느린 모습이 핵심 단서입니다.
표준화 평가로는 행동부주의검사가 대표적이며, 선 긋기, 별 지우기, 시계 그리기 등의 소검사로 구성됩니다. 다만 종이-연필 검사는 실제 생활 장면의 시선-손 협응이나 공간 탐색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어 ADL 관찰을 병행해야 합니다.
반맹과의 감별이 중요합니다. 반맹 환자는 보이지 않는 쪽을 보상하기 위해 고개나 눈을 돌리는 시도를 보이지만, 편측무시 환자는 무시된 쪽에 대한 보상 행동 없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