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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흥분성 연접후전위는 나트륨 유입으로 국소 탈분극을 일으켜 막전위를 역치(-55 mV)에 가깝게 만든다. 반면 억제성 연접후전위는 염소 유입 또는 칼륨 유출로 과분극을 일으켜 활동전위 발생을 억제한다.
작업치료 평가 시 뇌졸중이나 척수손상 환자에서 경직은 억제성 신호 감소와 관련될 수 있다. 흥분성과 억제성 입력의 균형이 운동 조절과 감각 처리의 핵심이다.
단일 EPSP는 0.5~2 mV로 작아 역치에 도달하지 못한다. 여러 EPSP의 시간적·공간적 가중이 있어야 활동전위가 유발되므로, 신경계 손상 시 시냅스 효율 저하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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