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10개월 아동이 앉은 자세에서 옆으로 기울 때 넘어진다면 가쪽 보호폄반응과 앉기 평형반응의 유무를 우선 확인해야 한다. 정상 발달에서 가쪽 보호폄반응은 생후 7~8개월, 앉기 평형반응은 그보다 다소 늦게 성숙한다.
평가 시 아동을 앉은 자세에서 수동적으로 옆으로 기울여 반대쪽 팔을 뻗어 바닥을 짚는지(보호폄반응), 머리와 몸통이 중력에 대해 정렬을 회복하는지(평형반응) 관찰한다. 이는 단순 진단을 넘어 중재 원리와도 연결된다.
원시반사(모로반사, 갈란트반사 등)가 생후 10개월에 잔존한다면 비정상 소견이지만, 앉기 균형의 보상 반응을 직접 평가하는 지표는 아니다. 체간 조절 능력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