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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앉은 자세에서 아동의 몸통을 뒤로 밀었을 때 팔을 뒤로 뻗어 손바닥으로 체중을 지지하는지, 손가락이 펴지는지, 몸통이 회전되는지를 관찰합니다. 뒤쪽 보호폄반응은 9~12개월에 출현하므로 12개월에는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반응이 결여된 경우 원시반사의 잔존, 근긴장도 이상, 체간 조절 능력을 함께 평가합니다. 특히 ATNR이나 긴장성 미로반사가 지속되면 팔 뻗기를 통한 방어 동작의 발달이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앞쪽과 가쪽 보호폄반응은 뒤쪽보다 먼저 발달하므로, 뒤쪽 반응만 결여된 경우에도 앞쪽이나 가쪽 반응은 이미 존재할 수 있습니다. 반응 유도 시 아동이 놀라지 않도록 충분한 신뢰 관계를 형성한 후 부드럽게 시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