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에서 가역적 원인을 탐색하기 위해 침상 초음파를 시행하였다. 심낭에 다량의 액체가 관찰되고 우심실이 압박되는 소견이 보인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한 처치는? 출처: Ben Smith, CC-BY-SA via Wikimedia Commons
1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준비한다
2즉시 심낭천자를 시행한다✓ 정답
3정맥 수액을 신속히 주입한다
4에피네프린 용량을 증량한다
5항응고제를 투여한다
해설
침상 초음파에서 심낭 액체와 우심실 압박 소견은 심장눌림증을 시사하며, 이는 5T 중 하나로 즉시 심낭천자를 통해 압력을 해소해야 한다. 심장눌림증은 심낭 내 압력이 심장 충만을 방해하여 심박출량이 감소하는 상태로, 에피네프린 증량이나 수액 주입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은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이 의심될 때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