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은 다발골수종 환자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정상 면역글로불린 생산 억제와 4제 요법 등 면역치료로 인해 위험이 증가합니다. 간호사는 발열, 오한, 호중구 수치 등 감염 초기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비분비성 다발골수종은 전체의 1.0~5.0%를 차지하며 혈청/소변 전기영동에서 단클론 면역글로불린이 검출되지 않습니다. 비특이적 허리 통증이나 척추 MRI의 용해성 병변만으로 나타날 수 있어 진단 지연에 주의해야 합니다.
면역저하 환자에서 미열이나 경미한 증상만으로도 패혈증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감염 지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