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과 신우 확장이 보이면 Hydronephrosis를 먼저 의심한다. 병상 초음파로 신우 확장 유무와 중증도를 평가하면 초기 분류에 도움이 된다.
원인으로는 요관 결석이 가장 흔하며, 임신 중에는 커진 자궁이 요관을 눌러 생리적 수신증이 나타날 수 있다. 소변이 오래 정체되면 신우 내압이 올라가 신실질이 얇아지고 신기능 저하로 진행할 수 있다.
수신증은 농신증이나 신결석과 CT 소견이 겹칠 수 있어 영상 판독 시 감별이 필요하다. 발열이나 오한이 동반되면 감염 동반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