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만징후는 발목을 발등 쪽으로 젖혔을 때 종아리에 통증이 생기면 양성으로 판정하며, 심부정맥혈전증을 의심하는 단서가 된다.
수술 후나 침상 안정 환자처럼 하지 혈류가 느려진 경우 한쪽 다리 부종, 열감, 발적과 함께 종합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호만징후만으로 DVT를 진단하거나 배제할 수 없으며, 무리하게 발목을 젖히면 혈전이 떨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확인하고 D-이합체나 압박 초음파로 확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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