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D 환자는 과다팽창으로 가로막이 편평해져 길이-장력 관계가 불리해지고 들숨근 지구력이 저하됩니다. 들숨근 훈련은 역치 부하나 들숨 저항 부하 방식으로 시행하며, 목표는 들숨근 지구력 향상을 통한 호흡곤란 감소와 운동 내성 개선입니다.
훈련 강도는 최대 들숨압의 30~50% 수준에서 시작하여 환자의 호흡곤란과 피로도를 평가하며 점진적으로 조절합니다. 훈련 빈도는 주 5~7회, 회당 15~30분을 권장하며, 호흡재활 프로그램 내에서 유산소 운동 및 날숨근 훈련과 병행할 수 있습니다.
훈련 중 호흡곤란 악화, 어지럼증, 산소포화도 저하가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 과다팽창이 심한 환자에서는 가로막을 과도하게 피로시키지 않도록 저강도 고빈도 접근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