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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ESA 투여 시 헤모글로빈 목표는 10~11 g/dL 수준으로 유지하며, 정상 상한(12~13 g/dL)까지 올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도한 교정은 혈액 점도를 높여 혈전색전증과 고혈압 위험을 유의하게 증가시킨다.
ESA 치료 중에는 혈압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헤모글로빈 상승 속도가 빠를 경우 용량을 조절한다. 혈압 상승은 혈액 점도 증가뿐 아니라 ESA의 직접적 혈관 수축 작용과도 관련될 수 있다.
ESA 치료 중 적혈구 생성이 증가하면 철분 소모가 늘어나므로, 페리틴과 트랜스페린 포화도(TSAT)를 함께 추적 관찰하고 필요 시 철분을 보충한다.
헤모글로빈이 목표 범위를 초과하거나 상승 속도가 빠를 경우(예: 2 g/dL/4주 이상), ESA 용량 감량 또는 일시 중단을 고려한다. 혈전 과거력이 있는 환자는 더욱 보수적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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