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에 걸쳐 주입할 수액이 3시간 만에 모두 들어갔고 환자가 숨이 차다고 하며 양쪽 폐에서 수포음이 들린다…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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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세의료원 전공 필기 모의고사 5회

8시간에 걸쳐 주입할 수액이 3시간 만에 모두 들어갔고 환자가 숨이 차다고 하며 양쪽 폐에서 수포음이 들린다. 가장 먼저 할 중재는?

해설
순환과부하가 생긴 상황이므로 원인을 없애기 위해 주입을 즉시 멈추는 것이 가장 먼저이고, 동시에 상체를 세워 폐 확장을 돕고 산소를 적용한 뒤 보고한다. 이뇨제 투여는 처방에 따라 이어지는 조치이며 순서가 뒤에 온다. 다리를 올리면 정맥 환류가 늘어 심장 부담이 커지므로 방향이 반대다. 이후 활력징후와 호흡음, 소변량, 체중을 감시하고 남은 수액은 처방을 확인한 뒤 속도를 조절해 주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영아와 성인의 활력징후 측정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원주연세의료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3분기 채용]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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