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닌은 근육대사의 최종산물로 생성량이 비교적 일정해 신기능 지표로서 BUN보다 안정적이지만 근육량이 적은 노인과 여성에서는 낮게 나올 수 있다. BUN은 단백 섭취, 탈수, 위장관 출혈, 고열, 스테로이드 사용에 따라 쉽게 올라 신기능만 반영하지 않는다. 위장관 출혈로 상승하는 것은 혈액 단백이 흡수되어 요소가 되는 BUN이고, 크레아티닌청소율은 혈청치보다 초기 저하를 더 민감하게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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