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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둔한 물체에 의한 충격 후 피부의 연속성이 유지되고 있다면 폐쇄성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타박상은 피하 조직 손상으로 인한 혈종, 발적, 부종이 나타난다.
특히 모렐-라발레 병변은 둔상이나 전단력으로 피하조직과 근막이 분리되어 그 공간에 체액이 고이는 손상이다. 진단이 지연되면 피부 위축이나 반상출혈 등 비특이적 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찢기거나 벗겨진 개방성 손상(열상, 찰과상, 자상, 절단상)과는 명확히 구별한다. 손상 기전이 둔상이고 피부가 온전하다면 타박상 또는 심부 조직 손상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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