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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개방성 상처의 초기 처치 목표는 감염 예방과 습윤 치유 환경 조성입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멸균 생리식염수를 충분한 양과 적절한 압력으로 사용하여 이물질과 세균을 물리적으로 제거합니다.
세척 후에는 반드시 멸균 드레싱으로 상처를 덮어 외부 오염을 차단하고, 상처 표면의 적절한 습기를 유지하여 상피세포 이동을 촉진해야 합니다.
과산화수소, 알코올 등 세포 독성이 있는 소독제는 정상 조직을 파괴하고 치유를 지연시키므로 상처 내부에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병원 전 단계에서 수돗물 사용은 무균 상태를 보장할 수 없어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