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과상 처치의 첫 단계는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충분한 세척입니다. 흙이나 작은 돌 등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해야 외상성 문신이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척 시에는 18~19G 주사바늘을 생리식염수 주사기에 연결하여 적절한 수압으로 상처를 관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포비돈요오드는 세포 독성이 있어 넓은 찰과상에 직접 사용을 피해야 하며, 상처를 공기 중에 건조시키는 것은 치유를 지연시키므로 습윤 드레싱을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