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두부후굴-하악거상입니다. 이는 혀에 의한 기도 폐쇄를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비침습적인 방법입니다.
기도 확보는 비침습적 방법에서 침습적 방법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기관내삽관이나 윤상갑상막절개는 기본 기도 관리가 실패했을 때 고려합니다.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외상 환자에게는 경추 보호를 위해 하악견인을 시행해야 하며, 두부후굴은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