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가 양손으로 목을 감싸는 질식 징후를 보이고 말이나 기침을 전혀 하지 못한다면 완전 기도폐쇄로 판단한다. 이 경우 복부 밀어내기를 가장 먼저 즉시 실시한다. 구조자의 주먹을 환자 배꼽과 명치 중간에 대고 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린다.
복부 밀어내기는 흉곽 내 잔존 공기를 이용해 기도 내압을 급격히 상승시켜 이물질을 배출하는 원리이다. 이물질이 나오거나 환자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반복 시행한다. 등 두드리기는 복부 밀어내기와 번갈아 시행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복부 밀어내기가 우선 권고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동안에는 절대 손가락으로 입 안을 맹목적으로 쓸어 이물질을 제거하려 해서는 안 된다. 이물질이 더 깊이 밀려 들어갈 위험이 있다. 119 신고는 주변 사람에게 지시하여 처치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며, 구조대 도착을 기다리며 처치를 미루는 것은 환자의 생존율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