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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내용 | 기록 적절성 판단 |
|---|---|---|
| 1 | 대원의 피로 정도, 근무 시간, 교대 일정 | 근무 환경이나 대원 상태는 행정 기록에 해당할 수 있으나, 환자 상태 악화 시점에 우선 기록할 내용은 아님 |
| 2 | 변화 시각, 활력징후, 처치와 반응 | 상태 악화 사건의 핵심 기록 요소로 가장 적절함 |
| 3 | 보호자의 표정, 환자와의 관계, 질문 내용 | 보호자 관련 정보는 의사소통이나 동의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필요할 수 있으나, 상태 악화 기록의 우선순위는 아님 |
| 4 | 구급차 좌석 위치, 승차 인원, 안전벨트 착용 | 교통사고나 안전사고 발생 시에만 의미가 있는 정보이며, 환자 상태 악화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음 |
| 5 | 현장 주변 날씨, 도로 상태, 소음 정도 | 이송 지연의 원인을 설명할 때 참고할 수 있으나, 환자 상태 변화 기록의 본질은 아님 |
이송 중 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사건 중심 기록으로 전환하여 변화 시각, 활력징후, 처치와 반응을 반드시 남깁니다. 시각은 이후 병원 도착 시점과 처치 시작 시점을 역산하는 기준점이 됩니다.
활력징후는 단일 측정값보다 악화 전후의 연속적 추이가 중요합니다. 혈압, 맥박, 호흡, 산소포화도, GCS를 수치로 기록하고, 처치 후 호전·무반응·악화 여부를 함께 남겨야 병원 도착 후 치료 계획 수립의 근거가 됩니다.
기록이 없으면 이상사례 발생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상태 악화 상황에서 시각과 활력징후, 처치 반응이 누락되면 이후 합병증 발생 시 병원전 단계의 책임 소재를 규명할 수 없고, 법적 분쟁에서도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