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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오답 이유 | 임상적 문제점 |
|---|---|---|
| 2. 체액이 마른 뒤 손위생 | 노출 후에만 위생을 시행함 | 노출 순간 이미 감염 위험에 노출되며, 사전 차단이 없으면 손위생만으로는 점막·피부 손상 부위를 통한 감염을 막을 수 없음 |
| 3. 보호구 대신 일반 수건 사용 | 차단 기능이 없는 재질 사용 | 일반 수건은 방수 기능이 없어 혈액·체액이 투과할 수 있고, 개인보호구의 감염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음 |
| 4. 환자 접촉 뒤 장갑 착용 | 착용 시점이 너무 늦음 | 환자 접촉 후에는 이미 혈액·체액에 노출된 상태이므로 예방 효과가 없음 |
| 5. 오염 장비를 다음 환자에게 바로 사용 | 교차 감염의 직접적 원인 | 오염된 장비는 소독·멸균 전까지 재사용할 수 없으며, 다음 환자에게 감염원을 전파함 |
응급구조사는 환자의 감염 여부를 사전에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처치를 시작하므로, 혈액·체액 노출 가능성이 있는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장갑과 필요한 개인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착용 시점이 핵심이며, 환자 접촉 전에 피부와 점막을 통한 감염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표준주의의 기본 원칙이다.
개인보호구는 장갑, 마스크, 보안경, 가운, 안면보호구를 포함하며, 혈액·체액·분비물·배설물·손상된 피부·점막에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한다. 통제되지 않은 병원전 현장에서는 병원 내 의료진보다 노출 위험이 높으므로 사전 착용이 더욱 중요하다.
오염된 장비는 소독·멸균 전까지 재사용할 수 없으며, 일반 수건은 방수 기능이 없어 보호구 대체가 불가능하다. 환자 접촉 후 장갑을 착용하거나 체액이 마른 뒤 손위생만 시행하는 것은 이미 노출이 발생한 이후이므로 예방 효과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