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 재동결 가능성이 있다면 적극적인 해동을 미루는 것이 최우선 원칙입니다. 해동된 조직이 다시 얼면 세포 손상이 극심해져 절단 위험이 급증합니다.
환부는 마사지나 문지르기를 절대 금하고, 물집은 터뜨리지 않은 채 보호합니다. 부목으로 고정하고 체중 부하를 금지한 상태로 신속히 이송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부득이 해동했다면 재동결을 막기 위해 반드시 건조하고 멸균된 드레싱으로 보호해야 하며, 젖은 상태로 두면 동결이 가속화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