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출성 출혈은 혈액이 에어로졸 형태로 비산할 수 있어 처치자의 점막(눈, 코, 입) 노출 위험이 매우 높다. 환자 접촉 전 표준주의 원칙에 따라 적절한 개인보호구 착용이 필수적이다.
필수 보호구 조합은 장갑, 보안경 또는 얼굴가리개, 가운이다. 장갑은 피부 접촉을, 보안경/얼굴가리개는 점막을 통한 병원체 침투를, 가운은 의복과 피부의 광범위한 오염을 차단한다.
현장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 대량 출혈 통제 전에 반드시 개인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B형 간염, C형 간염, HIV 등 혈액 매개 병원체 전파 위험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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